친구랑 여행왔다가 서로 원하는 일정이 달라 혼자 투어를 예약하게 되었는데요 혼자 오셔도 충분히 잘 보고 오실 수 있어요~~ 토토로 숲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한국에선 경험할 수 없는 소금공방도 신기했어요! 특히 7월 말이라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스팟 구경 후 버스 탈 때마다 키무짱 가이드님께서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라는 말씀이 너무 힘나고 감사했어요!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키무짱 가이드님 만나서 투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~~ ㅎㅎ (마지막에 직접 준비하신 캔디와 손수 적어주신 메모도👍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