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오키나와 여행 때 뚜벅이라 북부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자신이 없어서 여러 사이트 비교 후 하루하루투어를 예매했고, 아침 일찍 시작해서 6시 30분에 끝나는 일정이라 피곤하지 않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.
다른 여행사와 달리 중간 승차가 없어서 목적지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했고, 다른 곳에선 들리지 않는 비세 마을 구경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시간이 조금 촉박하긴 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!
가이드님의 설명도 좋았고 모쪼록 편안한 여행 즐길 수 있었어요!